멈춰 있던 원정
- 전투 도중에 1.6.0 업데이트를 맞으면 「승리! 전과 확인」을 눌러도 아무 일이 없던 것을 고쳤습니다. 그 원정은 거기서 더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앱을 새로 열면 멈춰 있던 지점부터 이어집니다
- 여섯 명으로 나갔는데 전과 화면에 다섯 명만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구세이브도 새 등반 규칙으로
1.6.0 이전에 만든 세이브도 등반 규칙을 고르고 야영을 씁니다
- 1.6.0 이전에 만든 세이브가 옛 규칙에 남아 야영도 원정대 상태도 안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게임에 들어오면 표준과 하드 중에서 한 번 고릅니다
- 고른 규칙은 그 세이브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창단할 때 고르는 것과 같습니다
- 원정을 붙인 채 앱을 껐다면 그 원정을 마친 뒤에 묻습니다
- 설정의 등반 규칙 줄이 언제 고르게 되는지 말합니다
스태프 화면
직책 셋이 서로 겹치지 않고 끝까지 읽힙니다
- 스태프 직책이 대기 명단에 덮여 스카우터가 안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목록도 끝까지 내려갑니다
고친 것
9건
- 출전 상태 확인에서 사기 저하 줄이 사라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친 단원과 배정된 단원이 함께 있으면 네 번째 줄이 밀려났고, 밀려나는 쪽이 위험을 말하는 줄이었습니다
- 거점의 주급이 부상자 감액을 빼고 세던 것을 고쳤습니다. 부상자가 있으면 실제로 나가는 것보다 큰 금액이 보였습니다
- 목록과 상세의 전투력·능력치가 지친 단원을 실제보다 세게 세던 것을 고쳤습니다. 편성에서 누구를 낼지 고를 때 보는 그 숫자입니다
- 장비 카드의 전투력 증감도 같은 이유로 어긋나던 것을 고쳤습니다
- 새 길드가 이전 길드의 심연 기록을 물려받던 것을 고쳤습니다. 정복 표시와 칭호가 남았고 60층·70층·80층의 이야기를 건너뛰었습니다
- 원정에 나간 단원을 거점에서 내보낼 수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그 원정이 한 명 줄어든 채로 이어졌습니다
- 원정 중에 숙소를 올리면 그 원정의 야영이 늘어나던 것을 고쳤습니다. 야영 횟수는 출발할 때 정해집니다
- 기록 보유자 칭호가 101층부터 열리는데 문구는 그 위부터인 것처럼 읽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안드로이드 뒤로가기가 어긋나던 자리 넷을 고쳤습니다. 전사와 배웅 화면에서 앱이 꺼지고, 첫 편성 안내를 빠져나가고, 던전 준비 화면에서는 한 번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