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탑
- 101층 위가 100층마다 「세대」로 바뀝니다. 탑 화면이 「138층 2세대」처럼 부릅니다. 세대는 공식이라 끝이 없습니다. 500층 위도 같은 규칙으로 계속 오릅니다
- 적에게 변종이 붙습니다. 철갑, 흡혈, 가속, 폭발, 보호막, 반격, 부식, 분열, 재생, 처형, 은신, 광폭 열둘 중에서 2세대는 하나, 3세대는 둘, 4세대부터 셋입니다. 정찰이 변종을 칩으로 보여 주고 누르면 푸는 편성을 말합니다. 전투에서는 적 이름 앞에 변종이 붙고 보호막이 막은 공격은 「무효」로 뜹니다
- 200층부터 100층마다 심연의 본체 네브리온이 새 형태로 다시 섭니다. 형태는 재생 단계, 분신 소환, 광폭화, 주기 보호막, 후열 처형, 부활 여섯이고 세대마다 하나씩 늘어 셋에서 멈춥니다. 전투 화면 위에 형태 칩이 뜨고, 세대마다 오라와 색, 크기가 달라 다른 형태로 보입니다. 처음 꺾으면 유물이 둘 나오고, 결과 화면이 첫 격파를 말하고, 도감 「세대 층주」와 연대기에 남습니다
- 길드 명성의 상한이 사라졌습니다. 51층 위 층주를 처음 꺾을 때마다 1 오르고, 6부터는 한 단계에 4%씩 붙습니다
- 장비 티어가 세대마다 하나씩 열립니다. 7티어부터 이름에 「2세대」가 붙습니다. 유물은 층과 무관하라 접두가 없습니다
- 유물을 파편으로 벼립니다. 장비 탭의 유물 카드에 「벼리기」가 있고, 단마다 기본 수치가 오르고 비용은 단마다 60이며, 최고층의 세대보다 하나 아래 단까지입니다
- 101층부터 적이 더 가파르게 세집니다. 1층부터 100층까지는 그대로입니다
- 2세대에 처음 들어설 때 정찰 화면에 안내가 한 번 뜹니다
- 이미 101층 위를 오른 세이브는 최고층에 맞춰 명성을 올려 둡니다. 내리지는 않습니다
네임드 둘
- 이젤 바르가스트가 150층에서 찾아옵니다. 고룡 바르가스트의 핏줄을 이은 용인 원소술사로, 둥지를 등지고 탑의 심장까지 내려가 되풀이되는 계약이 제 피를 부르는 것을 봤습니다. 인연 의뢰 「고룡의 핏줄」은 「폭주한 핏줄」과 「끊어진 계약」 두 장이고, 계약의 그림자가 끝에 섭니다
- 일다린이 250층에서 찾아옵니다. 탑이 되풀이된다는 것을 처음 알아챈 엘프 마법사로, 백 번 넘게 같은 층을 오르며 이름과 계약을 장부에 적어 왔습니다. 인연 의뢰 「되풀이되는 탑」은 「기록하는 자」와 「닫히지 않는 장」 두 장이고, 계약의 필사자가 끝에 섭니다
- 둘 다 사건형입니다. 층을 처음 넘을 때 인연 의뢰가 열리고, 의뢰를 마치면 합류합니다. 장마다 앞뒤 대사가 있고 숙적 대사도 있습니다
- 인연 의뢰가 열리는 순간이 보입니다. 이젤과 일다린만이 아니라 베스페라 녹트, 브린 코퍼락, 연청, 라스크 윈터베인도 층을 처음 넘을 때 열림 장면이 한 번 뜨고, 던전 탭에 별이 붙고, 카드에 「새로 열림」이 붙고, 연대기에 「탑에서 우리를 찾는다는 소식이 닿았다」가 남습니다. 이미 그 층을 넘은 세이브는 열린 것으로 칩니다
- 도감의 네임드가 열넷입니다
용인족
새 조합 일곱의 일러스트
- 150층을 넘기면 용인이 열립니다. 용의 둥지에서 내려온 일족으로 기사, 마법사, 전사, 원소술사가 됩니다. 체력 +12%, 방어 +8%, 공격 +10%, 받는 피해 −8%, 속도 −6%입니다. 처음 넘긴 뒤 첫 후보 갱신에 한 명이 옵니다
- 용인 동족 시너지가 생겼습니다. 둘, 셋, 넷에서 단계가 오르고 전투 배수에 걸립니다
- 새 직업 원소술사가 인간, 엘프, 용인에게 열립니다. 마법 침투 역할로 중열에 서고, 스킬 「연쇄 뇌격」은 후열 하나를 강타(×1.4)한 뒤 다른 적 둘에 번집니다(×0.7). 엘프 사제도 생겼습니다
- 새 조합 여섯(용인 넷, 인간·엘프 원소술사, 엘프 사제)의 전투 그림과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 101층 위에만 나오는 적 열 종이 생겼습니다. 무덤 파수꾼, 해골 궁수, 혈검문 잔당, 독무 도사, 강철 근위병, 제국 원소술사, 용인 술사, 용인 창기병, 공허 술사, 심연의 검객입니다. 소구역마다 둘씩 섞이고 용인 적은 131층부터 140층에서 먼저 나옵니다
- 도감의 종족 카드는 열리기 전까지 실루엣과 「150층을 돌파하면 만난다」만 보입니다
환생의 회랑
- 은퇴한 단원을 되부릅니다. 던전 탭에 「환생의 회랑」이 생겼고, 떠난 이의 혼을 고르고 되살리기와 같은 재료를 공양하면 내가 키운 그 사람의 그림자와 싸우는 세 단계 시련이 열립니다. 스태프로 일하는 사람도 부를 수 있고, 돌아오면 그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 단계를 넘을수록 더 많이 물려받습니다. 16세에서 20세로 돌아오고, 전생 특성 하나를 고르고, 전생 전적에 비례해 잠재가 오릅니다
- 일반 용병은 종족이 허락하는 안에서 직업을 바꿀 수 있고 겉모습이 그 직업으로 바뀝니다. 혼을 고를 때 미리 봅니다. 네임드는 본모습으로 돌아옵니다
- 은퇴 때 차고 있던 무기와 방어구가 함께 돌아옵니다. 돌아올 자리가 없으면 공양을 돌려줍니다
- 명예의 전당에 「환생」 딱지와 회랑 안내가 붙고, 용병 상세에 「전생 · 직업 · 통산 전적 · 은퇴한 해」 줄이 생기고, 은퇴 배웅에 회랑 한 줄이 붙고, 연대기가 「회랑을 지나 돌아오다」를 남깁니다
은퇴는 의지로
- 나이 절벽이 사라졌습니다. 단원마다 「의지」가 5년에서 10년 사이로 정해지고, 연말마다 그해가 활약이면 그대로, 보통이면 1, 나쁘면 2가 줄어 0이 되는 해에 은퇴 의사를 밝힙니다
- 나쁜 해는 셋입니다. 26주 넘게 출전이 없으면 방치, 사기가 40 아래면 불만, 노화로 잃은 능력이 쌓이면 노쇠입니다
- 용병 상세에 「의지 N년 · 올해는 활약」 줄이 생겼고 카드에는 「약속 · N주 남음」, 「노화 −N」, 「출전 N주 전」, 「사기 N」 배지가 뜹니다. 「은퇴 임박」 딱지가 미리 뜨고 거점 탭에 그 수가 배지로 섭니다
- 연말에 은퇴 의사를 밝힌 단원이 한 명씩 찾아와 이유를 말합니다. 「올해 한 번도 부르지 않았다」, 「예전 같지 않다」, 「더는 마음이 없다」, 「이제 다른 길을 가고 싶다」입니다. 「약속한다」는 1년 동안 한 달 넘게 비워 두지 않겠다는 뜻이고 어기면 그 주에 떠나 스태프가 됩니다. 두 번까지이고 돈으로는 안 됩니다
- 종족마다 다르게 늙습니다. 엘프와 심연족, 용인은 늙지 않는 대신 활약해도 의지가 1 줄고, 드워프는 늦게 수인은 일찍 노쇠합니다
- 갱신 뒤 첫 연말에 인간 36세, 드워프 43세, 수인 32세 이상 단원이 한꺼번에 은퇴 의사를 밝힙니다. 두 번까지 약속으로 붙잡을 수 있습니다
심연 의식
거점의 심연 의식에서 조건을 채운 단원을 골라 파편을 냅니다
- 심연족 각성을 고를 수 있습니다. 거점에 「심연 의식 · 낙인 N/3」이 생겼습니다. 심연에서 열 번 싸우고 층주를 함께 꺾은 단원을 골라 파편을 내면, 그 단원 혼자 제 그림자와 심연 몹 둘을 상대하는 의식이 열립니다. 이기면 각성하고, 지면 파편은 돌아오고 부상 2주입니다
- 의식에 앞뒤 대사가 있고 결과 화면이 각성 전과 후의 초상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연대기에 남습니다
- 낙인은 셋까지고 심연족이 둘이면 받는 피해 −2%, 셋이면 −5%입니다. 특전 트리에 「네 번째 낙인」이 있습니다
- 비용은 200, 350, 550으로 오르고 「각성」 특전이 25%를 깎습니다. 용병 상세에 낙인 딱지가 붙습니다
파편을 쓰는 자리
- 유물 옵션을 파편 40으로 다시 새깁니다. 장비 탭의 유물 카드에 있고, 지금 옵션을 뺀 나머지에서 나옵니다
- 영입 후보를 파편 15로 지금 다시 부릅니다. 영입 화면 제목 줄에 있고, 주에 한 번이고 네임드 제안은 그대로 남습니다
- 심연 출발 때 파편 25로 변이 하나를 고정합니다. 그 원정의 모든 심연 층에서 강제 변이 하나가 고른 것으로 바뀝니다. 유물의 답을 미리 맞출 수 있는 대신 파편 배수에는 세지 않습니다
화면
- 첫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키 아트가 화면 전체를 채우고 「이어하기」 하나가 크게 섭니다. 새 모험과 저장 슬롯은 「저장된 모험 불러오기」 시트에 있습니다. 폰트와 그림이 준비된 뒤에 뜨고, 그동안 「용병단을 소집하는 중」 로고만 둡니다. 스플래시는 1초 동안 서 있습니다
- 거점 첫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경고 배너 셋과 수치 줄이 있던 자리에 「확인 N」 한 줄과 「이번 주 한눈에」 카드가 섭니다. 누르면 시트가 원인과 다음 행동을 말합니다. 미지급 주급과 반목, 은퇴 임박은 그 사람 초상 모서리의 점으로 옮겼고 최고층은 히어로 머리말로, 주급은 「다음 주」 버튼 밑으로 갔습니다. 등반 줄은 바닥에 붙어 짧은 화면에서도 보입니다
- 영입 화면이 후보 목록과 상세 시트로 갈렸습니다. 목록에서 이름, 종족, 나이, 잠재 범위를 훑고 누르면 시트가 열립니다. 찾아온 네임드는 맨 앞에 묶입니다
- 일반 용병의 상세 화면과 영입 시트, 편성 카드에도 종족과 직업 일러스트가 나옵니다. 스물셋 조합 전부입니다. 심연족은 보라 오라를 두른 초상 그대로입니다
- 종족과 직업, 장비 칸, 전투 표식, 원정 기록 앞머리의 이모지를 다른 화면과 같은 한 벌의 아이콘으로 바꿨습니다. 이모지는 기기마다 다른 그림으로 그려졌습니다
- 도감의 섹션 줄 다섯이 좁은 화면에서도 굴리지 않고 한 줄에 다 보입니다. 결과 화면의 전리품 띠는 가로로 굴리는 대신 줄을 바꿉니다
- 안드로이드의 새 버전 안내가 Play 스토어를 봅니다. 그동안 App Store 버전을 보고 있었습니다
- 인간 검객, 권사, 전사, 도적, 원소술사, 수인 도적과 전사, 엘프 궁수, 드워프 전사와 기사, 이젤, 실바네, 철권 무진의 그림을 다른 인물과 같은 결로 다시 그렸습니다. 조합 일러스트 일곱도 네임드보다 덜 화려하게 다시 뽑았습니다
고친 것
25건
- 같은 열의 전우가 여럿이어도 전우 보너스는 한 번만 받습니다. 편성과 정찰의 전투력이 그 값을 포함합니다
- 인연 의뢰의 성장은 마지막 장을 이긴 전투에서만 옵니다
- 이미 깬 심연 층주를 다시 꺾어도 길드 명성은 오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오른 명성은 그대로 둡니다. 주간 도전은 명성 5까지만 셉니다
- 원정에 나간 단원의 장비는 귀환할 때까지 바꿀 수 없습니다
- 기기 시계를 되돌려도 일일 계약, 입장권, 주간 도전이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 한 전투를 두 번 정산하거나 전투 중에 귀환하던 창을 닫았습니다
- 원정 둘째 층부터 정찰 카드가 계약 변이를 빼고 그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전투는 처음부터 맞게 얹고 있었습니다
- 재료 던전 승리는 네임드 특별 제안을 굴리지 않습니다
- 교착 전투에서 즉시 열리던 「결과 보기」 예외를 걷었습니다. 버튼 규칙은 이미 깬 층은 즉시, 처음 밟는 층은 30초 뒤 둘뿐입니다
- 전투 모션이 첫 진입 뒤 다시 켜질 때 1.5초 마감을 잘못 재던 것을 고쳤습니다
- 용병 명단의 「장비 자동 최적화」가 둘째 줄로 내려가면 줄 전체를 차지합니다. 오른쪽에 혼자 떠서 틀어져 보였습니다
- 전투 상단에서 층 표찰이 적 체력 줄을 덮고 격파 배너가 체력 막대 위에 얹히던 겹침을 풀었습니다
- 전투 위에 거점의 「확인 N」 줄과 공지, 새 버전 안내가 그대로 서서 전장을 밀어 내리던 것을 접었습니다
- 정찰만 보고 물러난 층주 층을 결과 화면이 「돌파 성공, 보스 격파」라고 말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N층 앞에서 물러났다」입니다
- 결과 화면의 격파 문구가 100층, 200층, 300층에서 「심연의 군주」를 적던 것을 실제로 꺾은 「심연의 본체」로 고쳤습니다
- 심연족으로 각성한 뒤에도 원래 종족의 그림을 씁니다. 엘프 궁수가 각성하면 인간 궁수로 그려졌습니다
- 고정한 변이가 계약 칩에서 다시 고를 수 있게 보였습니다. 이제 「이미 붙어 있다」로 잠깁니다
- 거점의 「확인 N」 시트를 닫는 버튼이 「편성으로」라고 적혀 있던 것을 「거점으로」로 고쳤습니다
- 거점 바닥의 등반 줄이 비쳐서 굴러 내려간 글자가 겹쳐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용병 명단을 누르면 행 전체가 파랗게 덮이던 것을 껐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도감의 종족·직업 탭과 스태프 화면이 손가락으로 굴러가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 도감에서 잠긴 종족 카드의 글자가 한 글자씩 세로로 서던 것과, 새 버전 안내의 닫기 버튼이 둘째 줄로 떨어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 명예의 전당 기록으로 되살린 단원에게도 환생 표식이 따라옵니다. 그 길로 두 번째 환생이 열렸습니다
- 영입 상세 시트의 닫기 문구가 「목록으로」입니다
- 세이브의 손상된 값을 항목별로 살립니다. 골드와 명성은 범위 안으로, 일일 계약은 항목별로, 깨진 입장권은 빈 쪽으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