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짐과 사망

전투

단원은 전투에서 체력을 다 잃으면 쓰러집니다. 치명타나 남은 체력을 크게 넘는 일격으로 쓰러졌을 때는 사망 위험을 판정하며, 살아남은 부상자는 요양합니다.

전투 결과에서 쓰러진 단원의 부상과 사망 여부를 확인합니다. 귀환 뒤 「용병」의 명단에서는 부상자의 남은 요양 기간을 보고, 떠난 단원의 기록은 「기록」에서 살핍니다.

주력을 잃을 위험을 줄이려면 출전 전에 피로와 방어 장비를 확인합니다. 의무실을 개선하면 사망 판정의 확률을 낮출 수 있지만, 최고 수준에서도 1%의 위험은 남습니다.